Helping Families and Friends Honor Their Loved One
꽃 상 여

꽃 상 여

꽃으로 상여를 예쁘고 밝게 치장하는 풍습은 우리나라 밖에는 없는 듯 합니다. 아마도, 상을 당하는 유족들과 고인에게 밝게 떠나시며, 기쁘게 떠나 가시라는 선조들의 지혜겠지요.   십여년 전 어느날, 저의 어머님께서도 주의 부르심을 받고,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.   어머님님은 내 손으로 모시계다며, 인생 길을 바꿔 예의사의 길로 나선 저에게 조차도, 정잘 이날을 당하니, 하늘이 무너지는 듯… 얼마나 황망스럽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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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(人生)의 갈 길을 다 달리고

인생(人生)의 갈 길을 다 달리고

인생(人生)의 갈 길을 다 달리고 본향(本鄕)으로 떠나시는 사랑하던 그 님에 대한 우리들의 정성(精誠)과 예우(禮遇)는 어떠한 가요? 어렵고 궂은일! 모든 정성과 마음을 다하여 내 가족(家族)에게 하듯이 20여년을 봉사해 온 김기호 예의원(禮儀院)에서는 유가족들의 황망스런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遺家族 입장에서 모든 절차를 상담하고, 저렴한 비용으로 유가족의 부담을 확실하게 덜어 드리고 있습니다. 한국이나 미국 내에서 운구(運柩)하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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